인터라켄 쉼터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교회소개

예배

교회소식

설교말씀

대화방

자료실

갤러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1-14 (금) 10:57
ㆍ추천: 0  ㆍ조회: 748      
IP: 84.xxx.88
복음전하는 부장검사
'복음 전하는 부장검사'

이한수 기자     입력 : 2011.01.13 23:20

2만명 교회 인도한 이야기 등 담아…
김인호 검사 '하늘의 특별검사' 출간
현직 부장검사가 성경 1만여권을 나눠주면서 2만여명을 교회로 인도한 이야기를 담은 '하늘의 특별검사'(규장)를 출간했다. 명성교회 장로인 김인호(55) 광주고검 부장검사는 "한때 검찰에서 출세하는 것을 인생의 성공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면서 "그러나 하나님 뜻대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않는다면 세상의 출세는 진정한 출세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김 검사가 교회에 나가게 된 것은 서울대 법대 4학년 때이던 1977년 가을이었다. 이미 그해 3월 사법고시에 합격했지만 부모님의 불화로 가정이 평화롭지 못했다. 그는 평소 교회에 나갈 것을 권하던 이모할머니의 소개로 부모님과 함께 교회에 나갔다. 이후 거짓말처럼 부모님 사이가 좋아졌다.

그도 처음에는 일요일에만 교회를 나가는 '선데이 크리스천'이었다. 서울지검 특수부, 대검 중수부에서 근무하는 '잘나가는' 검사로 일이 바쁘기도 했고 출세 욕심도 있었다. 그러다 1999년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후 술을 끊고 동료와 사람들에게 성경을 주면서 전도하는 일을 시작했다.

이 때문에 엄격한 위계질서를 가진 검찰에서 '피해'를 보기도 했다. 일산지청장 시절 최고위 상관이 방문해 술잔을 돌렸다. 김 검사는 "저는 교회 장로입니다"고 밝히고 상관이 주는 술을 거절했다. 이 때문인지 그는 두 차례 연속 지방 근무로 좌천됐다. "하나님 원망도 했죠. 하지만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전도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됐어요."

김인호 부장검사는 "검찰을 떠나더라도 하나님 잘 섬기고 성경대로 사는, 하나님 마음에 드는 교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3 사선을 넘어 스위스에서 30년 사역을 관리자 2016-07-22 587
22 출애굽, 시내산의 비밀-동영상 관리자 2012-11-21 784
21 스위스 바젤 성시화운동본부 창립 관리자 2012-10-23 827
20 예순결 목사님의 탈북간증 관리자 2012-04-23 757
19 창세기의 우주창조 관리자 2012-03-02 746
18 hp printer<관리자용> 관리자 2012-03-01 1428
17 흑인영가 관리자 2012-02-18 758
16 천국과 지옥이 정말 존재합니까? 관리자 2011-10-06 776
15 세계를 울린 한국청년-최성봉 관리자 2011-07-22 815
14 복음전하는 부장검사 관리자 2011-01-14 748
13 북한동포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관리자 2011-01-08 880
12 오은선, 여성 첫 히말라야 14좌 완등-동영상 관리자 2011-01-08 998
11 터키 아라랏산에서 노아의 방주 발견 / 노아의 방주는 역사적 사.. 관리자 2011-01-08 917
10 Susan Boyle-어느 교회의 충성된 성가대원 관리자 2011-01-08 934
9 빌헬름 텔-야외연극제 관리자 2008-08-30 968
8 빌헬름 텔-한국어 관리자 2008-08-30 99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