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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14 (금)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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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상처없는 삶이 가능하다”(마가복음 15:42 ~ 46)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때의 아리마대 요셉 이야기입니다. 그는 담대하게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의 모습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단어는 43절 “당돌”입니다.

그는 지금까지는 숨어서 믿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이후 담대히 드러내 놓고 믿었습니다. 참된 신앙이란 이러한 영적 당당함입니다. 이같이 요셉이 당당한 믿음 가지게 된 이유를 보기로 하겠습니다.

Ⅰ. 죽기를 각오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인생을 거는 것에 생명을 겁니다. 돈에 인생을 걸면 돈에 생명을 걸고 명예에 인생을 걸면 명예에 생명을 겁니다. 그런데 순교자만큼 인생을 가치있게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죽는 것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생명 가지고 영혼 살리는데 사용하는 만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에서 인생을 경영이라 했습니다. 주어진 은사와 재능 그리고 생명 가지고 얼마나 가치있는 것을 남기는가가 문제입니다.

헬라어 어원상으로 “증인”은 “순교자”와 동일 단어입니다. 나 자신이 죽고 생명을 걸 때 당당함이 생깁니다. 요즈음 “내적 치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상처와 고통, 아픔을 많이 겪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처와 갈등은 자아가 죽었다 하면서도 죽지 않았기 떄문에 생깁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죽고 단지 주님으로 인해 살 때 상처와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두려움에 빠져 있습니까? 상처 때문에 의기소침하십니까? 원인이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죽지 않은 자아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죽입니다.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까? 예수님 안에서 자신을 죽인 자가 절대 평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각오할 때 절대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리마대 요셉도 죽기를 각오했기 때문에 담대해질 수 있었습니다.

스데반도 돌에 맞아 죽을 때 천사의 얼굴이었습니다. 절대평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의 문제는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 죽기를 각오할 때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누가복음 9장 23절은 예수 믿는 것은 자기 부인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자아를 죽임으로서 두려움을 이기고 절대평안을 누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Ⅱ. 그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 기다림 있었기 떄문입니다

본문 43절 하반절에서 그는 존귀한 공회원이었음에도 담대히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안에 하나님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었기 떄문에 담대해질 수 있었습니다.

사도행정 16장에서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힌 가운데서도 기도와 찬양을 올렸을 때 옥문이 열렸습니다. 이를 본 간수가 자살하려 하자 바울이 말렸습니다. 간수들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물었을 때 “주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능력이었고 빛이었으며 불이었습니다.  바울의 가슴, 마음속에 그러한 불타는 마음이 있었기에 간수의 질문에 바로 답이 나왔습니다. 바울이 기도하고 찬양하였을 때 옆의 죄수들은 그 장면을 관심 가지고 의미있게 들었습니다. 이후 옥문이 열렸을 때 간수가 죽으려 하였습니다. 간수가 어떻게 구원 받을 수 있는지 질문하였고 바울은 “ 주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이같이 질문을 유발케 하는 인생을 사십니까? 사람들은 우리가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다 압니다. 그리스도를 향하는 불타는 마음 있으면 세상 사람들에게 전달 됩니다. 그러면 반드시 질문이 나옵니다. 어떻게 그렇게 살수 있는지? 그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을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주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하여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15절에서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항상 질문에 답할 것을 준비하라는 가르침도 되지만 “질문을 유발케 하는 삶을 살라”라는 가르침도 됩니다. 바울도 질문을 유발케 하는 행동과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열망 품으십시오! 그 마음 품을 때 담대해질 수 있습니다.

아리마대 요셉도 그 안에 하나님을 기다리는 마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에 담대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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